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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검사는 누가 받아야 하는가?
저자:Justin Quock, M.D.


 

전립선암은 미국의 남성들에게 매우 흔하고 치명적인 암이다.

전립선암은 누구에게 발병하는가?

전립선암은 남성에게만 나타나며 주로 40대에서 50대 남성들은 정기적인 전립선암 검사를 받는다.

본인에게 전립선암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세 종류의 검사가 있다. 전립선 특이 항원검사(PSA)는 주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한다. 진료시 의사가 신체검사를 통해 전립선을 검사할 수 있다. 전립선암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면 조직검사를 위해 의사가 전립선을 소량 떼어낸다.

본인의 PSA 수치가 높을 경우 암에 걸렸다는 뜻인가?

항상 그렇지는 않다. 전립선암에 걸린 남성들도 보통의 PSA 수치를 나타낼 수 있다.

전립선암 검사는 언제부터 받기 시작하는가?

개인의 암 발병 위험에 따라 검사를 받기 시작하는 시기를 정한다. 다음 남성의 경우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 고령의 남성. 40세 미만의 남성이 전립선암에 걸리는 경우는 드물며 전립선암의 대부분은 65세 이상의 남성에게 나타난다.
  • 아프리칸계 미국인일 경우. 아프리칸계 미국인 남성은 다른 인종보다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 가족중에 전립선암에 걸린 사람이 있을 경우 본인이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미국 암학회 (American Cancer Society)는 남성들이 50세에 검사의 장단점에 대해 의사와 상담하여 본인에게 올바른 판단을 하기를 권장한다. 본인의 아버지나 형제가 65세 이전에 전립선암에 걸렸을 경우, 본인은 45세에 의사와 상의하는 것을 권장한다.

미국 비뇨기과 학회(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는 40세에 첫 PSA 검사와 전립선 신체검사를 받고 의사와 상의하여 앞으로 검진을 얼마나 자주 받을지 정하기를 권장한다.

미국 의사 학회(American College of Physicians)는 본인이 진단을 희망할 경우 50세와 69세 사이에 PSA 검사를 시작하길 권장한다.

전립선암 검사에는 어떤 위험이 따르는가?

의사가 조직검사를 시술할 때 고통과 출혈 및 감염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PSA 검사를 통해 발견된 종양은 경우에 따라 그 크기가 작거나 자라는 속도가 느려 목숨에 위협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 생명에 지장이 없는 종양을 발견하는 것을 과잉 진단(overdiagnosis)이라고 부르며 이러한 종양을 치료하는 것을 과잉 진료(overtreatment)라고 부른다.

과잉 진료는 불필요한 합병증을 유발하며 수술과 방사선 치료로 인해 소변의 흐름을 조절하지 못하거나 장 기능의 문제, 발기부전 및 감염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불필요한 불안함이나 스트레스를 겪기도 한다.

진립선 암 진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급속도로 성장하는 종양이나 암을 발견할 경우 그에 필요한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진단의 빈도를 결정할 때는 본인의 전립선암 발병 위험에 대해 의사와 상담한다.

50세 이상 메디케어(Medicare) 적격의 남성은 메디케어를 통해 매 해 PSA 검사에 대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많은 민간 보험회사 (private insurer)들이 PSA 진단에 대한 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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